국내 AI 정책
🔹 [종합] "李 정부 AI 라인 공백 끝났다"…배경훈·하정우·이해민 '3각축' 재가동 기대
- 이재명 정부의 AI 정책 라인이 이해민 수석, 하정우 부위원장, 배경훈 부총리 체제로 재정비됐다.
- 전략 기획과 실행 기능을 나눠 독자 AI, GPU, 공공 AX 확산을 동시에 밀어붙일 가능성이 크다.
- 국가 차원의 AI 3대 강국 전략도 다시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.
🔹 대통령실 AI 정책 맡는 이해민은 누구…구글 거쳐 국회서 AI 입법 주도
- 이해민 의원이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으로 발탁되며 정책 컨트롤타워가 재편됐다.
- 구글과 국회 경험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, 전력, 노동 전환까지 포괄하는 전략 설계가 예상된다.
- 입법 경험이 강점인 만큼 정부 AI 정책의 제도화 속도도 빨라질 수 있다.
🔹 [속보] 李대통령, 국가 AI 전략委 부위원장에 하정우 전 AI수석 지명
- 하정우 전 AI수석이 국가AI전략위원회 상근부위원장으로 지명됐다.
- 네이버 하이퍼클로바 개발을 이끈 경험이 국가 AI 정책 설계에 이어질 전망이다.
- 정책과 산업 현장 사이의 연속성이 강화되는 인사로 읽힌다.
🔹 [속보] 李대통령, AI미래기획수석에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 발탁
- 이재명 대통령이 이해민 의원을 신임 AI미래기획수석에 발탁했다.
- 구글과 오픈서베이 경력을 지닌 정책 전문가라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.
- 정부의 AI 전략과 AX 확산 정책이 더 빠르게 구체화될 가능성이 있다.
글로벌 모델·산업
🔹 "AI가 AI 칩을 만든다"...'핫칩스 2026'서 확인된 반도체 설계의 대변혁
- 핫칩스 2026에서 엔비디아, 구글, 오픈AI, 인텔 등이 AI 기반 반도체 설계 자동화 성과를 공개했다.
- AI가 칩 설계와 최적화를 직접 수행하는 흐름이 현실 단계에 들어섰다.
- 차세대 반도체 개발 방식 자체가 바뀌는 전환점으로 해석된다.
🔹 Tencent Hy4 프리뷰 공개
- 텐센트가 7700억 매개변수급 초거대 LLM Hy4 프리뷰를 공개하고 오픈소스로 배포했다.
- 100만 토큰이 넘는 긴 컨텍스트와 코딩, 문서, 게임 개발 성능을 내세웠다.
- 실사용 생산성 작업 중심의 전략으로 글로벌 LLM 경쟁 구도에 변수가 생겼다.
🔹 "AI가 스스로 성장"...앤트로픽, '자동화 연구' 가능성 입증
- 앤트로픽이 AI가 연구 문헌을 읽고 개선안을 제안하는 자동화 정렬 연구자를 공개했다.
- AI가 AI를 훈련하는 자기개선 가능성을 실증한 초기 사례로 평가된다.
- 모델 정렬 연구의 생산성을 크게 끌어올릴 수 있는 방향이다.
보안·규제·법제
🔹 Critical: Persistent back end data retention after deletion in AI Studio
- 구글 AI Studio에서 삭제한 데이터가 백엔드에 남는다는 이슈가 제기됐다.
- 민감정보 보존 가능성이 있어 신뢰와 보안 측면에서 즉각 대응이 필요한 사안이다.
- 생성형 AI 서비스의 데이터 삭제 보장과 저장 정책이 다시 쟁점이 됐다.
🔹 Anthropic was illegally blacklisted by the Trump administration, court rules
- 미국 연방지방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Anthropic 블랙리스트 지정을 위헌적 보복으로 판단했다.
- 국방부의 AI 공급망 통제와 정부 조달 정책이 법적 제약을 받게 됐다.
- AI 기업과 행정부 간 갈등이 더 넓은 정책 논쟁으로 번질 가능성이 크다.
🔹 7th Circuit Rules AI-Generated CSAM Is Protected Speach
- 미 연방 제7순회항소법원이 AI 생성 CSAM의 표현 보호 여부를 둘러싼 판결을 내렸다.
- AI 합성물의 규제 범위와 플랫폼 책임을 어디까지 볼지 논쟁이 커질 전망이다.
- 생성형 AI의 법적 경계와 아동보호 규범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사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