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국가 AI 거버넌스·정책
🔹 하정우 국가AI전략위 부위원장 "전략 넘어 성과"…취임 첫날 실행 시동
- 하정우 부위원장이 취임 첫날부터 실행과 성과 중심의 국가 AI 운영 기조를 분명히 했다.
- 데이터센터 인허가, GPU 확보, 전력·공급망 다각화가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.
- 독자 프런티어 AI 역량을 키우기 위한 범정부 조정 속도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.
🔹 하정우, 국가AI전략위 부위원장 취임…정부 AI 컨트롤타워 실행 체제로
- 국가AI전략위원회가 상근 부위원장 체제로 전환되며 정부 AI 컨트롤타워가 본격 가동됐다.
- 반도체, 피지컬 AI, AI 데이터센터를 축으로 정책 조정과 민관 협력이 강화된다.
- AI 정책이 선언 단계를 넘어 실행 관리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.
2. 공공 서비스·도입
🔹 솔트룩스, KT 컨소시엄과 '모두의 AI' 참여…공공 서비스용 AI 에이전트 구축
- 솔트룩스가 KT 컨소시엄과 함께 공공 서비스용 AI 에이전트 구축에 나선다.
- 나라장터, 국민비서, 정부24를 대상으로 민원 검색부터 자격 확인, 신청 절차 지원까지 자동화 범위를 넓힌다.
- MCP와 에이전틱 RAG 적용으로 공공 행정의 대화형 자동화 수준을 끌어올리려는 흐름이다.
3. 반도체·인프라
🔹 K-온디바이스 AI 과제, 최종 컨소시엄 확정…모빌린트·하이퍼엑셀 '두각'
- 정부의 K-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과제가 최종 컨소시엄 확정으로 본격화됐다.
- 현대차, LG전자, 로봇 기업들이 참여해 차량·로봇·가전용 NPU와 SoC 개발 경쟁에 들어간다.
- 삼성 파운드리 양산 연계까지 맞물리며 국내 팹리스 생태계 강화 기대가 커지고 있다.
🔹 메타, AI 전용 통신 규격 ‘메타RoCE’ 공개…수십만 GPU 네트워크 병목 잡는다
- 메타가 대규모 AI 클러스터용 통신 규격 메타RoCE를 공개했다.
- RDMA를 재설계해 수십만 GPU 환경의 데이터 전송 안정성과 속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다.
- 초대형 학습·추론 인프라 경쟁에서 네트워크 계층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된다.
4. 연구·모델·바이오 AI
🔹 “이론 넘어 실전”…구글 딥마인드 '코사이언티스트', 실제 연구 성과 냈다
- 구글 딥마인드의 코사이언티스트가 실제 연구 환경에서 성과를 냈다.
- 가설 제안부터 검증까지 수행하며 다중 에이전트 AI의 연구 보조 능력을 입증했다.
- AI가 단순 보조를 넘어 자율적 연구 수행자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.
🔹 ‘K-폴드’ 하나로 단백질·약물·핵산 예측…“한국판 신약 설계 독자 모델 나왔다”
- KAIST가 단백질·약물·핵산 구조를 예측하는 바이오 AI 모델 K-Fold를 공개했다.
- 신약 설계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웹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.
- 한국산 독자 모델을 기반으로 바이오 AI 응용의 실사용 가능성이 높아졌다.
5. 글로벌 규제·안전
🔹 Advanced AI threatens global financial stability, says Bank of England boss
- 영란은행 총재가 고도화된 AI가 금융 시스템의 안정성을 흔들 수 있다고 경고했다.
- 사이버 교란을 통해 글로벌 금융 인프라에 충격을 줄 가능성이 핵심 우려로 제기됐다.
- AI 거버넌스와 대응 체계를 G20 차원의 의제로 끌어올리려는 신호로 읽힌다.
🔹 The EU has begun enforcing the AI Act: first RFIs to model providers
- EU 집행위가 AI Act 집행의 첫 단계로 범용 AI 모델 제공자들에게 정보요구서를 발송했다.
- 안전성, 독립 외부 평가, 출시 후 모니터링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.
- 규제의 초점이 법 제정에서 실제 집행과 검증으로 넘어가고 있다.
6. 데이터·플랫폼·산업전략
🔹 \u2018AI 리더스\u2019 데이터브릭스 "5년 내 운영 DB 판 바뀐다\u2026韓 금융사 집중"
- 데이터브릭스가 AI 애플리케이션 확산으로 운영 DB의 구조가 재편될 것이라고 전망했다.
- 실시간 트랜잭션과 분석, AI 워크로드를 하나의 환경으로 묶는 레이크베이스 전략을 전면에 내세웠다.
- 한국 금융사를 핵심 공략 대상으로 삼아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플랫폼 영향력을 넓히려 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