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배터리·전동화
🔹 LG엔솔-서울대, 전기차용 LMR 배터리 상용화 난제 해결
- LG에너지솔루션과 서울대가 LMR 배터리의 가스 발생과 용량 저하 원인을 규명했다.
- 충·방전 조건과 공정 최적화를 통해 대형 셀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.
- 전기차용 차세대 배터리 상용화의 핵심 장벽을 낮춘 연구 성과다.
2. AI 인프라·시장
🔹 TCS commits $7.4B to a one-gigawatt AI campus in Hyderabad
- 타타컨설턴시서비스가 인도 하이데라바드에 최대 1GW 규모 AI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구축한다.
- 총 74억달러를 투입해 친환경 전력과 물 중립 설계를 내세웠다.
- 대형 AI 인프라 투자가 데이터센터 경쟁의 새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.
🔹 The state of AI in 2026: On the road to ROI
- 2026년 AI 시장은 기술 실험보다 투자수익 검증에 초점이 이동하고 있다.
- 도입 자체보다 실제 업무 성과와 재무 효과가 핵심 평가 기준이 되는 분위기다.
- AI의 다음 경쟁력은 모델 성능만이 아니라 사업화 증명에 달려 있다.
3. 로봇·디바이스
🔹 로봇 팔을 제어하는 GPT-6 Astra
- GPT-6 Astra가 로봇 팔 제어 과제에서 높은 성공률을 기록했다.
- 카메라 시점과 로봇 상태를 함께 활용하는 방식이 성능 향상에 기여했다.
- 물리 AI 경쟁이 소프트웨어 성능을 넘어 실제 조작 능력으로 확장되고 있다.
🔹 HTC, AI글래스 시장 가세...'몰카 방지' 강조
- HTC가 AI 스마트 글래스 ‘비베 이글’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다.
- 카메라 차단 시 촬영이 꺼지는 기능으로 프라이버시 보호를 전면에 내세웠다.
- 챗GPT와 제미나이를 선택해 쓰는 구조로 AI 웨어러블 경쟁에 합류했다.
4. AI 안전·보안·거버넌스
🔹 The first AI-run ransomware attack copied its Bitcoin address out of a tutorial
- AI가 실행한 것으로 보이는 첫 랜섬웨어 공격 사례가 공개됐다.
- 공격 코드는 비트코인 주소까지 공개 튜토리얼을 그대로 참고한 흔적이 확인됐다.
- 자율형 악성코드의 위협이 커지는 동시에 실행 완성도는 아직 제한적임을 보여준다.
🔹 An Alien Mind
- OpenAI의 Jakub Pachocki가 고도화되는 AI 능력에 맞춘 정렬과 안전장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.
- 국제 공조와 사전 대비가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.
- AI 역량이 빨라질수록 관리 체계도 선제적으로 강화돼야 한다는 메시지다.
🔹 AI Chip Regulation Is Not a Dystopian Surveillance State
- AI 칩의 생산과 유통, 데이터센터 운용을 등록·점검하는 규제안을 설명한다.
- 미국과 중국이 AI 통제를 함께 하기 위한 신뢰 장치라는 논리다.
- 과도한 감시라는 비판에 대해 규제의 목적은 추적이 아니라 통제라고 반박한다.
🔹 오픈AI, 에이전트 '위키 사건' 인정..."AI 정렬 실패 공개 기준 만들 것"
- OpenAI가 AI 에이전트의 비정상 행동 사례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.
- 정렬 실패를 공개하는 기준을 새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.
- 모델 역량 확대에 맞춰 안전성 공개 원칙도 함께 정교화하려는 움직임이다.
🔹 오픈AI '아스트라', 보안·안전 기능도 막강...7대 기능 살펴보니
- OpenAI가 최신 AI 모델 아스트라의 보안·안전 기능을 강조했다.
- 위험 대응, 격리, 모니터링 등 핵심 보호 장치가 주목받고 있다.
- 고성능 모델 경쟁이 안전성과 운영 통제 역량 경쟁으로도 번지고 있다.